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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짜보기

90여 가지 음식을 검색해서 아침·점심·저녁·간식 단위로 담고, 목표 칼로리·단백질과 비교해보세요.

오늘 목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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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총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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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총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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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칼로리 추이

기록이 쌓이면 그래프가 표시됩니다.

영양성분 수치는 식품별 대표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제품·조리법의 영양성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록은 로그인 없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끼니 단위로 여러 음식을 한 번에 담으세요

끼니(아침/점심/저녁/간식)를 먼저 고른 뒤 '음식 추가하기'를 누르면,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전체 음식 목록을 칼로리·단백질과 함께 스크롤로 훑어보면서 여러 개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점심으로 백미밥·제육볶음·나물무침을 한 번에 담아 저장하면, 끼니 단위로 기록이 정리되어 나중에 '어느 끼니에서 단백질이 부족했는지' 한눈에 확인하기 쉽습니다.

목표 칼로리를 계산하고도 왜 계속 못 지킬까요?

기초대사량·칼로리 계산기로 하루 목표 칼로리와 단백질량을 정확히 계산해도, 실제로 오늘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하지 못하면 목표는 숫자로만 남습니다. 목표치를 미리 입력해두고 먹을 때마다 바로바로 담아보면, 저녁이 되기 전에 '오늘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한 끼 더 챙기는 식으로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목표 대비 얼마나 채웠는지 바로 확인

목표 칼로리·단백질을 입력해두면, 음식을 담을 때마다 목표 대비 몇 %를 채웠는지 진행률 막대로 바로 보여줍니다. 목표를 안 정해도 사용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오늘 먹은 총량만 단순하게 합산해서 보여줍니다.

정확한 칼로리 계산보다 꾸준한 기록이 먼저

식품별 칼로리·단백질 수치는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완벽하게 정확한 값을 찾느라 기록 자체를 포기하는 것보다는 대표값으로라도 꾸준히 담아보며 하루 총량의 감을 잡는 것이 다이어트·근성장 모두에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밀프렙(식사 미리 준비하기) 활용 팁

매 끼니 재고 계산하는 게 번거롭다면, 일주일에 한 번 몰아서 조리해두는 밀프렙이 도움이 됩니다. 닭가슴살·현미밥·브로콜리처럼 조리해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는 탄수화물·단백질·채소를 한 번에 손질해 소분해두면, 평일에는 담아놓은 음식을 그대로 꺼내 이 도구에 기록만 하면 되니 준비 시간과 의지력 소모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보충제는 언제, 왜 필요한가요?

보충제는 음식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식사만으로 목표치를 채우기 빠듯할 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용도로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대표적으로 단백질 파우더는 끼니 수가 부족한 날 단백질 목표를 채우기 위해, 크레아틴은 근력 운동 수행능력을 위해 흔히 쓰입니다. 구체적인 제품은 제품 추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입력하신 기록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대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로 접속하면 기록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